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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공 전 오염된 노출콘크리트 슬래브 콘채 면보수 (부분 비교 시공)
준공 전부터 오염이 진행된 노출콘크리트 천장/슬래브 면을 콘채로 부분 비교 시공한 사례. 우측 슬래브 하단만 시공하여 시공전후 색상차를 비교.

주요 하자 · 문제점
• 준공 전인데도 노출콘크리트 면 오염이 이미 진행 중 • 현장관리자도 오염 진행을 막기 어려운 상태로 언급됨 • 견출이나 수성페인트 마감도 대안으로 언급되나 채택하지 않음 • 콘크리트 슬래브(천장) 부분은 견출보다 손쉬운 방법으로 보수 가능하다고 판단 • 굳이 깔끔하게 샌딩하지 않고 콘채를 뿌리는 것만으로도 오염부 정돈, 색상 맞춤, 추가 오염 예방이 가능하다고 설명 • 추가 오염 예방을 위해서는 코팅이 필수라는 판단 • 외벽이 노출콘크리트 마감이 아니어도 토목/건축구조물에서 마감 없는 콘크리트 노출부가 많고, 오염에 취약하다는 배경 설명
적용 공법
• 구체적 배합비, 뿜칠 장비, 공정 순서 등은 본 노트에 명시되어 있지 않음 • "콘채시공과 콘채코팅으로 해결"한다는 언급만 있고 세부 단계 기술 없음 • 비교를 위해 슬래브 우측 하단 부분만 시공하고 좌측은 시공 전 상태로 남김
시공 결과
• 좌측(시공전)과 우측(시공후) 비교 사진으로 색상 차이 확인 가능 • "샌딩없이 콘크리트의 원형 색감을 찾기는 어렵지만, 오염부의 콘채시공만으로도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"는 결론
BEFORE시공 전












AFTER시공 후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