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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출콘크리트 리페어 콘채 희석비율 비교 사례
노출콘크리트 색조작업 시 콘채 희석비율(1:3~1:5)에 따른 표면 색감·질감 차이를 비교 설명하는 기술 해설 게시물.

주요 하자 · 문제점
• 거푸집 해체 후 타이·핀·반생·못 등을 제거하고 표면을 정리한 상태에서 시간 경과에 따라 표면 오염이 발생 • 원형 그대로의 콘크리트 벽체를 유지하기 어려운 현실 언급 • 타설 상태가 양호한 벽체와, 표면 상태가 좋지 않아 바탕처리에 많은 시간이 필요한 벽체 사례를 대비하여 소개 • 대부분 현장에서 노출콘크리트 면마감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여 공사비가 부족하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 • 게링(그라인더 작업)이나 샌딩 없이 콘채만 묽게 뿌려도 색조작업 효과가 있음을 확인 • 물조절 실패 시 도장느낌이 과도하게 날 수 있다는 점을 주의사항으로 제시 • 표면상태가 나쁜 벽체는 곰보땜빵, 균열보수, 그라인딩, 샌딩 등 별도의 바탕처리가 반드시 필요하며 콘채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명시
적용 공법
• 콘채를 물과 1:4~1:5 비율로 희석하여 가볍게 뿜칠(색조작업 목적) • 콘채 비율을 높인 배합: 물과 1:3 비율 (더 진한 색조 표현) • 실내공간은 조명 효과로 인해 다소 진한 배합도 고품질로 보일 수 있다는 언급 • 표면상태가 나쁜 경우 두께 맞춤, 곰보땜빵, 균열보수, 그라인딩, 샌딩을 반복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원칙 제시
시공 결과
• 콘채 시공 및 코팅 완료 사진으로 마무리 • 색조작업 강도(1:3~1:5)에 따라 마감면의 색상·질감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남을 비교로 제시 • "콘크리트 리페어의 기본은 최소한으로만 보수하고 원형의 느낌을 살리는 것"이라는 원칙 강조
BEFORE시공 전



AFTER시공 후



